랜드로드 클럽, 제로투엔건축사사무소종합건설(주)이 운영하는 부동산 기획 개발 실전 커뮤니티 #광고 부동산 시행은 도미노와 같습니다. 매입, 인허가, 설계, 금융, 시공, 매각 중 어느 한 단계라도 판단이 어긋나면 그다음은 연쇄적으로 무너집니다. 그래서 건축과 개발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에서 실수하면 안 되는지를 아는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부동산 자산가로 함께 성장하는 자산관리 커뮤니티 ‘랜드로드 클럽’은 이 도미노가 쓰러지지 않도록, 각 단계에서 실제로 책임을 지고 의사결정을 해온 전문가들과 함께 합니다. 단순 컨설턴트나 이론가가 아니라, 직접 시행을 하고, 자금을 조달하고, 시공을 관리하고, 성공적인 매각을 만들어낸 사람들입니다. 강의실 안에서 끝나는 설명이 아니라, 진행 중인 시공 현장을 직접 보고, 도면과 숫자가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어디에서 돈이 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벌써 7기까지 이어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 1~6기 과정 참석자들은 “전체 플로우와 경영자 마인드를 이해했다”, “시행 초기 로드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재무 조달 구조를 실제 사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공사 현장을 직접 본 경험이 가장 컸다”고 말합니다. 랜드로드 클럽은 공부를 위한 강의가 아니라,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다음 결정을 더 정확하게 내리기 위해 통찰력을 기르는 자리입니다. |
|
|
|
2026년 2월 25일 ~ 4월 8일 (7회, 매주 수요일 19:00~21:00)
📍 장소 분데스언주(강남구 봉은사로 151) 7층
👨🏫 대상
- 부동산 자산을 소유했지만 개발을 통해 가치를 높이고 싶은 사람
- 부동산 개발 운영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고픈 디벨로퍼
- 시세 차익을 넘어 장기 자산 운용 전략에 관심 있는 임대 사업자
- 검증된 전문가들과 함께 투자 인사이트를 넓히고 싶은 예비 자산가
📩 문의 랜드로드 클럽 02-2138-2838
|
|
|
1강은 랜드로드 클럽 전체의 기준선을 설정하는 강의입니다. 임지환 대표는 서울대 건축학과 출신으로, SH 매입임대주택 심사위원과 서울시 공공건축가를 역임했으며, 공공 매입임대 사업을 기획–설계–시행–매각까지 직접 완주해온 실전 디벨로퍼입니다. 이 강의에서 그가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날카롭습니다. “지금 이 시장에서 개인이 망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인가요.” 강의는 매입임대가 ‘안전하다’는 선언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대신 일반 개발과 매입임대를 사업 구조 차원에서 완전히 분해합니다. 분양이 막히는 순간 모든 리스크가 시행자에게 전가되는 구조와, 착공 전에 출구가 확정되는 구조의 차이를 타임라인과 숫자로 비교합니다. 특히 강의 자료에 등장하는 LH 매입약정 구조는 단순한 안전장치가 아니라, 감정평가 방식·금융 조달·시공 일정까지 모든 의사결정을 한 방향으로 정렬시키는 핵심 장치임이 드러납니다. 이 강의가 흥미로운 이유는 성공담보다 실패를 제거하는 방식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임지환 대표는 “큰 수익은 한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말하며, 설계 한 줄, 코어 위치 하나, 입면 선택 하나가 감정가를 몇 퍼센트씩 바꾸는지를 실제 슬라이드로 보여줍니다. 이같은 1~2%의 차이가 어떻게 자기자본 수익률을 갈라놓는지, 그리고 왜 강남에서 빠르게 성장한 사람들은 이 지점을 집요하게 관리하는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
|
|
2강은 시행이 실제로 갈리는 가장 현실적인 지점을 다룹니다. 제로투엔 전략팀의 박성현 이사는 수년간 다수 빌딩의 매입·운영·매각을 진두지휘한 PM 전문가로, 부동산에서 ‘급매’나 ‘손해’가 만들어지는 구조를 누구보다 많이 경험해왔습니다. 강남에서 1,000여 건의 부동산 프로젝트를 상담해온 빌딩온의 김주환 대표 역시 시행과 매각을 반복해온 현업자로, 이 강의는 두 사람이 현장에서 공통적으로 확인한 하나의 결론에서 출발합니다. “시행은 시작하자마자 이미 절반이 결정된다.” 강의는 급매의 상당수가 입지 문제가 아니라 이혼·상속·분쟁 같은 개인사에서 출발한다는 사실로 시작합니다. 즉, 좋은 물건을 찾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과 상황을 읽는 능력입니다. 등기부등본을 단순한 확인 서류가 아니라, 소유자의 시간 압박과 선택지를 읽는 도구로 해석하는 법을 다룹니다. 표제부·갑구·을구를 통해 이 건물이 왜 시장에 나왔는지, 어떤 리스크가 숨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정리 가능한 리스크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이 강의는 ‘싸게 사는 법’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두 연사는 공통적으로 “싸게 샀다에서 만족하는 순간 실패가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건물은 사는 순간부터 누가, 어떤 구조로, 어떤 가격에 사 갈 것인지가 설계돼야 하며, 월세를 조금 올리는 것보다 임차 구조와 용도를 바꾸는 것이 매각가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수치로 보여줍니다. 이 강의를 지나면 참가자들의 질문은 자연스럽게 바뀝니다. “이 건물을 살까?”가 아니라 “이 건물은 어떻게 팔릴 구조인가.” |
|
|
3강은 설계와 시공이 자산의 가격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체감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전반부를 맡은 양수인 건축가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뉴욕 컬럼비아대 건축대학원 출신으로, 컬럼비아대 겸임교수와 리빙아키텍처 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설계사무소 ‘삶것(Lifethings)’을 통해 공공·상업·주거 프로젝트를 넘나들며 설계가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는 설계를 미학이나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가와 매각 가능성을 결정하는 기술로 다룹니다. 법규 해석 하나, 입면과 단면 구성 하나, 대수선과 증축의 선택 하나가 연면적과 임대 효율, 그리고 최종 매각가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를 강의 자료 속 실제 사례로 설명합니다. 특히 ‘할아버지 조항’에 대한 설명으로 기존 건축물의 법적 지위, 구조를 유지할 것인지 분리할 것인지 같은 판단이 왜 설계 단계에서 이미 수익을 결정짓는지를 명확히 짚습니다. 후반부를 맡은 차민욱 제로투엔 건설본부 상무는 시공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리스크를 관리해온 실무 책임자 입니다. 그는 설계 의도가 현장에서 잘못 구현될 때 자산 가치가 어떻게 손실되는지를 짚고, 제로투엔이 실제로 사용하는 4E 시공 공식을 공개합니다. 비용(Value), 리스크(Simulation), 유지관리(Lifecycle),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을 통제하는 이 시스템은 설계와 시공이 분리될 때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잘 지은 건물’이 아니라 끝까지 팔리는 구조를 가진 건물의 기준을 갖게 됩니다. |
|
|
4강은 개발 이후를 대비하는 강의입니다. 김승환 제로투엔 상무는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에서 금융 구조를 직접 설계해온 실무자로, PF·시설자금·담보대출·리파이낸싱이 개발 타임라인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실제 조달 사례로 풀어냅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면 은행이 담보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법인 재무·본업 현금흐름 전체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명확해집니다. 왜 같은 건물인데 누구는 대출이 되고, 누구는 막히는지 그 기준이 이 강의에서 드러납니다. 후반부에서 안원용 세무법인다솔의 상무이사는 변호사이자 세무사로, 보기 드문 이력의 전문가입니다. 그는 개발 이후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상속·유류분·사전 증여·법인 활용 분쟁을 다룹니다. 사전 증여가 왜 분쟁의 씨앗이 되는지, 법인을 활용한 구조가 언제 절세가 되고 언제 독이 되는지를 실제 사례로 설명합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절세 기법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대신 분쟁 없이 자산이 남고 상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
|
|
5강은 공간을 바라보는 시대적 전환점을 가장 명확히 짚는 강의입니다. 과거처럼 잘 짓고 잘 분양하면 끝나는 개발 방식은 이미 끝났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저성장, 인구 구조 변화, 체류 시간의 분화 속에서 공간은 더 이상 단순한 하드웨어가 아니라 콘텐츠이자 플랫폼, 그리고 자산의 성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전반부에서는 심영규 제로투엔 이사가 주거·상업·숙박·F&B 등 다양한 공간 유형이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를 트렌드와 구조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팝업스토어, 스테이, 로컬 상업공간 사례를 통해, 공간 기획이 단순한 디자인 문제가 아니라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을 바꾸는 전략적 판단임을 설명합니다. 어떤 흐름은 타야 하고 어떤 흐름은 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후반부는 강준 제로투엔 이사가 맡아, 이러한 흐름이 실제 공간 기획과 인테리어 전략에서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냅니다. 강준 이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석사, 독일 TU 베를린 건축학 박사 출신으로, 양혜규 스튜디오 공간 디렉터와 세운지구 도시재생 PM을 역임했습니다. 예술, 건축, 도시재생을 넘나든 그의 경험은 인테리어를 ‘꾸미는 작업’이 아니라 공간의 메시지와 사용 방식을 설계하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재료 선택, 동선, 밀도, 가변성과 같은 인테리어 요소들이 어떻게 브랜드 경험과 임대 경쟁력, 나아가 자산 평가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모든 공간에 힘을 줄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어디에 집중하고 어디를 비워야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이 명확해집니다. |
|
|
6강은 엑시트를 감각이 아닌 구조로 바꾸는 강의입니다. 신지혜 STS개발 상무는 『핫플레이스를 만드는 플레이어들』의 저자로, 사람들이 몰리는 공간이 우연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상권과 상품을 해석합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잘 나가는 상권에 대한 소개가 아닙니다. 사람의 이동과 체류를 설계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브랜드, 콘텐츠, 운영 주체가 어떻게 맞물릴 때 공간이 목적지가 되는지를 실제 프로젝트 사례와 핫플레이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진솔한 인터뷰로 풀어냅니다.
이어 최환서 제로투엔 상무는 앞선 전략을 안전한 매입임대 구조로 완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LH 선매입약정, PF 가능성, 용적률 인센티브와 세제 혜택이 어떻게 출구를 확정짓는 장치로 작동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일반 분양과 같이 “언제 팔릴지 모르는 건물”이 아니라, 준공과 동시에 끝나는 사업 구조를 현실적으로 설명합니다. 핫플레이스 전략이 ‘공격’이라면, 매입임대 구조는 그 공격을 지켜주는 방어 장치에 가깝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감각적인 상권 기획과 보수적인 금융 구조가 하나의 전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결국 6강은 운에 기대는 투자 대신, 엑시트가 설계된 개발이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주는 강의입니다. |
|
|
7강은 랜드로드 클럽 커리큘럼의 마지막이자, 전체를 관통하는 사고의 프레임을 완성하는 강의입니다. 김용각 제로투엔 회장은 수십 년간 시행과 개발 현장을 직접 통과해온 디벨로퍼로, 개별 프로젝트의 성과보다 왜 어떤 사람은 반복적으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를 구조적으로 풀어냅니다. 강의의 출발점은 단순합니다. “성공은 숫자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명제입니다. 매출·수익률 같은 결과 지표는 언제든 변할 수 있지만, 의사결정의 구조와 순서가 정리된 디벨로퍼는 시장이 바뀌어도 살아남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디벨로퍼 피라미드’는 시행 현장을 단순화한 개념도가 아니라, 수많은 프로젝트를 거치며 체득한 판단의 우선순위를 시각화한 결과물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디벨로퍼가 무엇을 직접 해야 하고, 무엇을 위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느 단계에서 가장 많은 리스크가 발생하는지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시행은 감각이나 배짱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금융·시공·조직·파트너를 어떤 구조로 엮는가의 문제라는 점이 반복해서 강조됩니다. 특히 ‘좋은 아이디어’보다 ‘끝까지 완주 가능한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관점은 많은 시행 사례를 다시 보게 만듭니다. |
|
|
랜드로드 클럽은 더 많이 배우는 강의가 아닙니다. 이미 가진 자산으로 다음 수를 어떻게 둘 것인지, 그리고 그 결정을 누구와 함께 점검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
|
|
㈜브리크컴퍼니 l info@brique.co l 02-565-0153
04798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22길 51-1, 4층
|
|
|
|
|